감동) 자위하다, 엄마한테 걸린 후 온 문자
글쓴이 : IWLmJ989 날짜 : 22-11-06 00:57 조회 : 0 트랙백 주소

1830e580e3b31e295.jpg 감동) 자위하다, 엄마한테 걸린 후 온 문자



자식의 기를 죽이지 않고,


오히려 자식을 감싸려고 노력하는 아름답고 감격스러운 저 모성애를 보라.


보통 집이였으면 "으이구!! 니 방안에서 뭐하는 짓이냐, 이 한심한 녀석아!!" 라며


등짝을 때리시겠지...


이 정도면 보통 어머니가 아니라, 그야말로 인간세상에 거주하시는


'진정한 천사' 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시다!!


물론, 광주직할시 성서에 거주하는 고모네 집의 딸인 미령이 누나의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인


병철이형 네 사연이니까, 절대로 오해없길 바람.